'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등으로 불필요 업무 늘어학부모 반대도 90%…1달 뒤 2학기인데 장관은 공석서울의 한 학교에서 고교학점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교사노조연맹·행복한교육학부모회 등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고교학점제장성희 기자 여야, '北 DMZ 지뢰 매설' 한목소리 '규탄' 속 대응 놓고선 공방(종합)與, 지뢰 사고 北 지탄 속 野 비난…"국가안보를 정쟁 제물로 몰고 가"관련 기사강원교육청, 2026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 개최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안민석 '벽깨기' 첫발…"학교 부지에 복합시설 100개 건립"'고교학점제 2년차' 교사 10명 중 8명 "제도 전면 재검토·폐지해야"서·논술형 수능 도입, 10년지대계가 필요한 이유[박남기의 미래 나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