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교사노조연맹·행복한교육학부모회 등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고교학점제장성희 기자 교원단체 "학생 줄어드니 교사도 줄인다?…기계적 감축 중단하라"비상교육, 윌비소프트와 '맞손'…AI 교육 글로벌 시장 확장 박차관련 기사정근식 "국교위 혁신안 깊이 공감…사회적 논의 속도 내야"유은혜 "윤석열 정부 3년, 교육 정책 완전 무너져…자괴감 느껴"고교학점제 개선안 이달 발표…준비 안된 현장 우려 여전강주호 교총 회장 "교원의 법적 경호팀·정책 대변인 될 것"[인사] 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