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등으로 불필요 업무 늘어학부모 반대도 90%…1달 뒤 2학기인데 장관은 공석서울의 한 학교에서 고교학점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교사노조연맹·행복한교육학부모회 등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고교학점제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교원단체 "사교육비 감소 착시…교육 격차 더 커질 수도"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교육부, 고교교육 연계 대학 92곳에 575억 지원…학생부·수능 중심 강화새학기 달라지는 교실…학맞통·돌봄 확대, 스마트폰 사용 금지교내 학맞통 학교장 총괄…모든 교육청 '학맞통지원센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