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취지 맞는 내신평가·대입 갖춰야"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관련 키워드정근식국교위조수빈 기자 폐교 사학 교직원 퇴직연금 3년 내 지급…사학연금 제도개선 추진새 교사노조 위원장에 송수연 경기교사노조 위원장관련 기사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교육계, 새해 교권·공동체 회복 다짐…"교육활동 침해 대응"(종합)교총 회장 "악성민원 맞고소로 교권 보호…국가, 소송 대리해야"교원단체 "수능 절대평가 찬성, 서·논술형 도입은 신중"정근식 "2033학년도 내신·수능 절대평가…국교위에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