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졸업' 과도한 특혜 문제 제기…발표 하루 연기'유급 번복 불가' 입장 바꿔…형평성 논란 불가피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의대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교육차관, 의대·의전원협 정기총회 참석…"지역의사제 안착 추진"李대통령, 경·검·선관위에 '흑색·관권·금권선거' 엄정 대응 지시유비온, '디지털 새싹' 성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경북도, 몽골과 K-전통의학·뷰티 교류·협력 확대 추진통일부 "노동신문 외 다른 北 신문 일반자료화 검토한 바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