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대상자 2학기 복귀…기존 복귀생·비의대생 불만특혜 부정 여론도 여전…의총협 "트리플링 막아야"서울의 한 의과대학에서 의대생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양오봉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 공동회장이 지난 4월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의총협의대증원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커지는 의대생 특혜논란 후폭풍…학내·非의대생 갈등 조짐의대생 '맞춤형 지원 요구' 모두 수용한 정부…커지는 '특혜 논란'의대 증원 철회에도 의료계 "복귀 명분 없다"…의정갈등 '평행선'강원 의대 4곳, 유급시한 도래…통지서 발송은 아직수업 참여 의대생, 4명 중 1명…'트리플링' 우려에 학칙 개정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