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등 백분위 미공개…"대입 예측 어려워"수험생들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답안지 작성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장성희 기자 [기자의 눈] 尹 파면 1년, 헌재 결정문에서 잊힌 그 문장26.2조 추경 10일 본회의 처리…'전쟁 추경 vs 매표 추경' 충돌관련 기사이공계 문턱 낮아졌다…전국 174개 대학 중 서울대만 '미적분·기하' 본다작년엔 불수능, 올핸 마지막 수능…N수생 16만명 몰린다평가원 주관 첫 모의평가 '6월 4일'…'불영어 논란' 후 첫 시험대서울시, 시니어 인프라 조성에 8년간 2024억 쓴다…"젊은 일상 응원"대학 간판이 당락 갈랐나…올해 로스쿨 합격생 58.7% 'SKY'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