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6.6% 올리고, 담임 수당은 35만~40만 원"교원 임금 구체적 청사진 '아직'…관철 여부 미지수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이 텅 비어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교사노조장성희 기자 범여권 "쌍방울 대북송금, 명백한 조작기소…공소 취소하라"(종합)민주, 중앙당-시도당 공관위원장 연석회의…"공정 공천으로 지선 승리"관련 기사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보수 교육감'에 맞설 '진보 교육감' 후보 선정 절차 본격화[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제주 중학교 교사 순직 사건 교장 '견책' 교감 '징계없음'교원단체 "학맞통 인력 241명으론 역부족…1명이 수십 개 학교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