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6.6% 올리고, 담임 수당은 35만~40만 원"교원 임금 구체적 청사진 '아직'…관철 여부 미지수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이 텅 비어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교사노조장성희 기자 한병도 "조작기소 악행 덮는 건 비정상…필버 으름장? 안 흔들린다"'조작기소 특검법' 상정 협상 결렬…與 "강행" 野 "합의 안건만"관련 기사세종교원단체 "교권침해 인정 후에도 피해 반복"…반발 확산교사 10명 중 7명 "정부 대책으론 청소년 자살률 절반 감축 어려워""가려워 긁었어" 아이 말에도…부모 "유치원 교사가 목 졸랐다" 또 고소전교조 세종 "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조례 제정 환영한다"[단독] AI 안경 쓰고 수능 부정행위?…교육부, 형사고발까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