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까지 실태조사…기간 늘어날 수 있어4~5일부턴 17개 시도교육청과 전수 조사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신속대응단 정준호 부단장과 소속 의원들이 5월 31일 극우성향 단체의 댓글 조작팀으로 추정되는 서울 종로구 리박스쿨을 항의 방문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서울시교육청리박스쿨권형진 기자 중부일보 공동대표에 최윤정·김광범 사장 재선임JTV전주방송 대표에 하영춘 전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관련 기사與 "극우 양성" 野 "수사 사안"…리박스쿨 청문회 공방(종합)리박스쿨 청문회 일주일 앞…핵심 증인 출석·교육부 연루 '관건''리박스쿨 늘봄강사' 43명 57개교에 출강…계약 학교는 '0곳''리박스쿨 늘봄 강사' 서울 4개 초교서 추가 확인…총 14개교 14명"사과하세요" "내가 왜?"…국가교육위로 불똥 튄 리박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