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로그인 등 복귀 의사 증빙 행위 필요""수강 신청 제한 등 트리플링 대책 마련"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본관에서 교육부 관계자들과 의과대학 학장단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대규모 유급이 임박하자 교육부와 의대 학장단은 긴급 간담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KAMC의대증원장성희 기자 서울교육청, 11개 교육지원청 등 신년 업무보고 실시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가속…교육 사각지대·교원 쏠림 우려관련 기사[뉴스1 PICK]복귀 선택한 의대생들…전공의도 복귀할까"갈등 출구 보인다"…'의대생 전원' 이어 전공의 복귀 '초읽기'교육부 "4월 30일 유급 변함 없어…학사 유연화 가능성 0%""꼬인 의정갈등 풀기 어렵네"…이대로 차기 정부 몫 될 수도집단 유급되면 '트리플링'…의대생 이번주 수업 복귀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