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 엄중…올해는 원칙 따라 학사 운영할 것"학생들 "낙인효과, 향후 전공의 선발 불이익" 우려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의대교육 정상화를 위한 의과대학 학생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의대이주호의대증원뉴스1관련 기사의협 "尹 정부 의대 증원 추진 위법" 尹 고발…직권남용 등 혐의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성과공유회 갖고 출판기념회 열고…서울교육감 후보들 몸풀기 시동김영록 지사, 교육부에 국립의대 신설·정원 배정 건의조규홍 장관, 李대통령에 "국민에 부담 주는 '비급여 실손' 규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