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목재를 우드칩으로 재활용…"친환경 캠퍼스 조성"제해종 삼육대 총장(가운데)과 교직원, 총학생회 임원들이 파쇄목(우드칩)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식목일권형진 기자 [부고] 최나실 씨(한국일보 산업2부 기자) 조모상EBS, 임직원·시청자 추천 이사 3명 공모…1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