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통합 수능 적용…EBS 연계율 50% 유지"사교육서 유리한 문항 배제…적정 난이도 출제"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지난해 11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킬러문항문이과통합수능통합수능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데스크칼럼] 새해에 바라는 한가한 소망'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원어민도 못 푸는 수능 '불영어', 예견된 결과다 [전문가 칼럼]민주 "통일교 의혹, 수사로 진실 밝혀야…野 특검 주장은 정치적 계산""수능 영어 독해지문 40%는 고교 교과서 수준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