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통합 수능 적용…EBS 연계율 50% 유지"사교육서 유리한 문항 배제…적정 난이도 출제"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지난해 11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킬러문항문이과통합수능통합수능권형진 기자 [부고] 손기현 씨(이투데이넥스블록 기자) 부친상[부고] 권오주 씨(플랫컴 대표) 모친상관련 기사'수능, 출제의 비밀', 풀렸다…이런 소재로 이렇게 웃긴다고 [시네마 프리뷰]수능 D-30, 9월 모평 다시 풀고 '실전 감각' 끌어올려야[9월 모평] 국어·수학 변별력 확보…영어는 쉬웠다(종합)[9월 모평] EBS·입시업계 "국어, 변별력 확보…작년 수능 수준"李대통령 "채점 편하려 객관식, 아이들 망쳐"… 차정인 "수능 논술·서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