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길 강력 희망…전원 복귀 조건 '전원'은 논의 필요"1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2025.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의대의대증원교육부관련 기사의대 정원 늘었지만 일반전형은 감소…비수도권 70% '지역선발'의뢰인에 "감방가게 해주겠다"…'공갈미수' 변호사 벌금형 확정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