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명퇴자 총 1125명…3년간 증가하다 감소"명예퇴직 관심도 떨어져"…"교실 붕괴, 교단 이탈 여전"24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등교를 배웅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뉴스1교직명예퇴직서울시교육청서울교육청관련 기사부산시교육청, 2027학년도 중등교사 471명 선발…공립 234명 감소"26년째 25만원 수당 올려달라" 교사들 요구…'연 9000억+α' 재정 변수학교 떠나는 초등교사 늘었다…충북 명예퇴직 5년새 2배 이상↑부산교육청, 공립 초·특수교사 307명 선발 "작년보다 141명 줄어"울산 '명예퇴직' 교원 매년 증가세…작년 225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