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개 대학 1만 1226명 추가모집…1834명 줄어서울권 추가모집은 64명 증가…의대도 9명 충원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5정시추가모집종로학원임성호의대증원무안여객기참사권형진 기자 미디어오늘 새 대표이사에 김현석 전 KBS 통합뉴스룸국장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관련 기사지방 의대 10명 중 7명은 지역인재…내년에만 1698명"지방대 좋아진대"…등록포기 확 줄고 '묻지마 인서울' 완화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의대 증원·지역의사제…2027학년도 수능 N수생 16만 쏟아진다주요 10개 대학 정시 경쟁률 전년과 비슷…"불영어 영향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