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개 대학 1만 1226명 추가모집…1834명 줄어서울권 추가모집은 64명 증가…의대도 9명 충원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5정시추가모집종로학원임성호의대증원무안여객기참사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주요 10개 대학 정시 경쟁률 전년과 비슷…"불영어 영향 적어"SKY 수시 미충원 4년새 최대 '368명'…자연계는 2배 급증SKY 수시 붙고도 등록 포기 4667명…서울대 188명서울대 자연계 수시합격 미등록 10% 줄어…"의대 정원 축소 영향"SKY 수시 최초 합격하고도 등록 포기 2415명…최근 5년來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