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탈락 42만명 육박…전년 대비 6.9% 증가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천년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를 찾은 한 학부모가 바닥에 앉아 입시 자료를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2025.1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6정시N수생조수빈 기자 "직장인 교육 쏠쏠하네"…직무 교육 뛰어드는 교육기업숭실대, 서울·수원·대전·광주·부산서 '지원전략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작년엔 불수능, 올핸 마지막 수능…N수생 16만명 몰린다2027학년도 지방 메디컬학과 지역학생 2796명 뽑는다…5년 새 2배↑지방 의대 10명 중 7명은 지역인재…내년에만 1698명'수능 만점자 2년 연속 배출' 광진구, 새 학기 '진학상담실' 운영"영어가 발목 잡았다"…수능서 N수생 25% 등급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