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탈락 42만명 육박…전년 대비 6.9% 증가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천년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6 정시 합격 가능선 예측 및 지원전략 설명회를 찾은 한 학부모가 바닥에 앉아 입시 자료를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2025.1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6정시N수생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올해 수능에 졸업생 17만명 들어온다…반수생·사탐런도 역대 최대어려운 국어에 N수생 급증…'9월 모평' 이후 고민하는 고3 현장[르포]9월 모평 끝 수시의 시간, 전형별 전략은…"가채점·학생부 종합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