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학부모 등과 함께차담회, '하늘이법' 등 논의"귀가 도우미 인력 확대 배치…실내 CCTV 확대"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대전 초등학생 사망사건 관련 제66차 함께차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주호교육부하늘이법장성희 기자 정청래, 70일 만에 경남 최고위…김경수 만나고, 딸기 민생 체험"검사, 상급자 아닌 법률에 따라야"…권한 대폭 축소된 검찰개혁법관련 기사이주호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현장 목소리 경청해 최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