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학부모 등과 함께차담회, '하늘이법' 등 논의"귀가 도우미 인력 확대 배치…실내 CCTV 확대"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대전 초등학생 사망사건 관련 제66차 함께차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주호교육부하늘이법장성희 기자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식약처장 의무 강화…청소년 오남용 막는다통합 외친 김민석…안에선 추미애, 밖에선 혁신당과 충돌관련 기사이주호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현장 목소리 경청해 최종 결정"이주호, 교육청과 신학기 준비 점검…AI 교과서 지원 당부2학기부터 교육감이 교원 심리상담·검사·진료 비용 지원이주호 "의대 학장들 3058명 건의, 사회 대타협 통해 해결해야"(종합)이주호 "고위험 교사 체크리스트 점수화…전문가와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