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에 애도…대부분 일정 취소12일 시도 교육감 긴급회의 열어 대응 방안 논의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A양이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범행이 발생한 학교입구에 A양을 추모하는 국화꽃과 메모가 놓여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 앞서 지난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에 의해 사망한 김하늘 학생에 대한 대책마련과 추모 발언을 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교사가초등생살해교육부이주호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이주호, 교육청과 신학기 준비 점검…AI 교과서 지원 당부이주호 "'하늘이법' 조속히 개정…교원 휴·복직 절차 개선 시급"교육부, '하늘이법' 추진…교직 수행 곤란한 교사 '직권 휴직'이주호, 시도 교육감과 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 대응 방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