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상담 신청·민원 처리 위한 시스템 구축나이스 학부모 서비스와 연계 2학기부터 운영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23년 8월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교권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서이초교사사망서이초사건악성민원교권침해교권보호권형진 기자 [부고] 권유정 씨(조선비즈 기자) 부친상[부고] 김종수 씨(삼오제약 고문) 모친상관련 기사'교권 침해 여전' 작년 4000건 넘어…폭행·성폭력 증가이주호, 매주 1회 교사·학부모 소통 '벌써 1년'…73%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