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교권보호위 4234건 개최…전년 5050건보단 줄어2022년 3035건에 비해 증가세 여전…상해·폭행 518건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2023년 7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교권보호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7.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교권침해서이초사건서이초교사사망권형진 기자 [부고] 권유정 씨(조선비즈 기자) 부친상[부고] 김종수 씨(삼오제약 고문) 모친상관련 기사수업 방해 학생 분리, 법적 근거 마련…물리적 제지 가능해져"교사 그만둘래" 명예퇴직 4년 만에 감소…초등은 39% 줄어악성 민원에서 교사 보호…'온라인 민원 시스템' 구축내년 공립초 교사 4245명 선발…'늘봄' 맞춰 1088명 증원"아동학대 아니다"…교육감 의견에 교사 불기소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