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위의 축구' 금계장서 최우수 어린이영화상최우수미술상 후보 등 총 4개 부문 노미네이트삼육대 통합예술학과 박사과정 시옹 후이 학생이 금계장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권형진 기자 [인사] 디지털타임스[부고] 김재학 씨(이투데이 경기인천지역본부장) 부친상관련 기사삼육대,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 개최…324명 졸업'중위권 인서울 열쇠' 수시 약술형 논술…모집인원 4년 새 37%↑삼육대-가천대, 2027학년도 수시 '약술형 논술' 대해부…연합설명회이젠 한국에서 영어 가르칩니다…삼육대, 러 청소년 대상 집중캠프삼육대, '고교생 아트앤디자인 실기대회' 성료…수상자 입시 특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