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보다 1519개 줄어…초등 912개·고교 323개 교원 정원 959명 감축…중학생 늘었는데 학급 감소한 고등학교 수업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서울시교육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학령인구감소학생수감소교원정원감축권형진 기자 미디어오늘 새 대표이사에 김현석 전 KBS 통합뉴스룸국장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관련 기사서울교육청, 2732억 투입해 폐교 '교육자산'으로 전환강남·서초 초등학교 양극화, 신입생 수 7명 vs 263명서울 일반고 신입생 4만 8665명…백호띠 영향 2819명 늘어서울 중학교 신입생 6만748명…전년 대비 10.6% 줄어올해 교사 정원 이번 주 발표…"'교육 고려' 중장기 수급 정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