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뜻 모아 '준민장학금' 조성지금까지 가족 기부액 1억원 넘어오른쪽부터 삼육대 김기곤 전 총장과 부인 김정효 씨, 재해종 총장.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김기곤제해종준민장학금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