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뜻 모아 '준민장학금' 조성지금까지 가족 기부액 1억원 넘어오른쪽부터 삼육대 김기곤 전 총장과 부인 김정효 씨, 재해종 총장.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김기곤제해종준민장학금권형진 기자 [부고] 김태희 씨(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 모친상'중국 현대문학 연구 초석' 김시준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