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뜻 모아 '준민장학금' 조성지금까지 가족 기부액 1억원 넘어오른쪽부터 삼육대 김기곤 전 총장과 부인 김정효 씨, 재해종 총장.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김기곤제해종준민장학금권형진 기자 "군 안전 관리, 경험 중심 대응 한계…민관군 통합 플랫폼 구축"유통관리사 시험 '가채점 서비스' 예약하면 무료 인강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