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시도 교육감 회의서 대응 방안 논의"안정적 운영" 당부…급식은 대체식 등 제공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노조원들이 3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인상안 제시 및 급식실 문제 해결 등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급식파업학교비정규직파업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부산·대구·경남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814개교 급식 차질학비노조 파업에 4일 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중단'(종합)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차질…돌봄교실은 3.0%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