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 차별 끝내기 위해 파업…교육당국 무책임"교육부 로비서 농성…이주호 부총리와 면담 요구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와 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대구학비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1일 대구 시내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대체급식으로 나온 빵·달걀·우유·음료 등으로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학비연대장성희 기자 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장동혁, 선관위 항의 방문…"이미 오염된 선거, 개표중단 후 재선거해야"관련 기사'급식파업 불가' 대전교육감 후보들에 노조 "반노동적 공약 철회" 요구울산학비연대, 지노위 '조정 중지'로 파업권 확보…내달 파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