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와이파이 개선과 스마트캠퍼스 구축 업무협약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용선 부총장과 LG유플러스 임장혁 기업고객그룹장(상무)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LG유플러스권형진 기자 홍선근 시대 회장 "국정원·국방부 '방산 창투사' 만들자"[부고] 이인희 씨(전자신문 전국부 기자) 조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