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7억 적자…지난해 상반기보다 2515억 늘어10곳 모두 적자…서울대 1627억·경북대 612억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전공의사직백승아국립대병원적자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정부, 의정갈등發 보건위기 '심각' 해제…"불편 겪은 환자께 사과"(종합)박주민 "복지부 백서 '응급의료 매우 우수' 황당…상식과 달라"[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