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8월 전기요금 1456억…3년 전보다 402억 늘어"교육용 전기요금 단가, 농업용 수준으로 인하해야"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이어진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백승아학교전기요금역대급폭염교육부권형진 기자 홍선근 시대 회장 "국정원·국방부 '방산 창투사' 만들자"[부고] 이인희 씨(전자신문 전국부 기자) 조모상관련 기사[단독] 폭염에 학교도 전기세 폭탄…7월 요금 5년 새 5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