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선행교육 유치원 49.2%…초3 교육과정 당겨서 하기도"유아 교육기관도 선행교육 무풍지대 아냐…교육부 나서야"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6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 논문표절 심사결과 공개 등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경숙사걱세장성희 기자 양기대·김철민 지선 출격…총선서 횡사한 '비명', 재기 성공할까조국혁신당, 합당 없이 독자 선거…두 번째 돌풍 일으킬까관련 기사학생 65% 수학 사교육 받는데…3명 중 1명은 '수포자'과학고 입학생 67% 특정 학군지 집중…창원과고, 4개 지역 출신 98%1년에 1500만원, 등골 뽑는 영어유치원…서울선 한달 13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