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 SBS·JTBC에서 2차례…각각 80분 토론토론회 전부터 신경전…정원오, 집중 타깃 될 듯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뉴스1 PICK]'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제출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