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거센 압박' 예고…민주, 이번주 '서울시장 예비후보' 토론회

19·20일 SBS·JTBC에서 2차례…각각 80분 토론
토론회 전부터 신경전…정원오, 집중 타깃 될 듯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 뉴스1 이승배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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