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관으론 프랑스대사관·유네스코 이어 세번째한국어 보급·확산 통해 우즈벡 교육현장 변화 끌어팽주만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장(왼쪽)과 우마로바 힐로라 유아일반교육부 장관. (교육부 제공)관련 키워드교육부파슈켄트한국교육원권형진 기자 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동행미디어 시대' 사장에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