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는 없어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토사가 흘러내린 19일 경기 양주시 고장산 일대의 지반이 무너져 있다. 2024.7.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폭우피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전국 뒤덮은 안개·미세먼지…항공기도 못 뜨고 차량 '쾅'(종합)관련 기사극한 폭염·폭우 이제 '뉴 노멀'…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상태 고착화인니 북술라웨시 돌발 홍수에 14명 사망·4명 실종[신년사]이완섭 서산시장 “화합으로 여는 서산의 새로운 길”기후부,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 완료…"기후변화 시대 물 관리 강화"기후위기로 인한 해안 피해, 수심얕은 서·남해안만?…"수도권도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