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 법적 보호 못 받아 스트레스"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18일)를 앞둔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마련된 서이초 교사 1주기 추모 공간을 찾은 시민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서이초서이초1주기교육부교원보호관련 기사'9·4 공교육 멈춤의 날' 3주기...교사 민원 대응 체감 여전히 낮아충남교육청, 순직 교사 추모식…"모든 교원 안심할 학교 만들 것"[단독]서이초 3주기에도 여전한 교사 번아웃…심리 고위험군 64% 회복 못했다김민석 '안보' 정청래 '당원' 송영길 '취약지'…휴일 주자들 분주서이초 교사 3주기…민주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실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