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 법적 보호 못 받아 스트레스"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18일)를 앞둔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마련된 서이초 교사 1주기 추모 공간을 찾은 시민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서이초서이초1주기교육부교원보호관련 기사"3년차 학교 공무원 숨진 지 1년…불합리한 근무 여건 여전히 존재"한국 교사 정신·신체적 스트레스 OECD 평균보다 높아서울교육감 "교권 보호, 교육 최대 현안…마음 건강에 모든 노력"'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 전북교사 79% “달라진 게 없다“서이초 교사 2주기…교권5법에도 여전히 악성 민원에 무방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