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분석…서울 45% 등 수도권 대학에 59% 몰려한양·경희·성균관·중앙·연세대 순…중국·베트남 52%서울 성북구 고려대 민주광장에서 지난달 9일 열린 2024학년도 1학기 외국인 학생 축제에 참가한 유학생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자료 : '외국인 유학생 유치 현황 및 향후 과제'(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슈 브리프 2024년 제3호)관련 키워드외국인유학생대교협교육부스터디코리아한양대경희대성균관대중앙권형진 기자 홍선근 시대 회장 "국정원·국방부 '방산 창투사' 만들자"[부고] 이인희 씨(전자신문 전국부 기자) 조모상관련 기사"'서울대 10개', '사립대 100개 죽이기' 안 되게…재정 확충도 추진"이기정 한양대 총장, 4일 대교협 회장 취임…"고등교육 위기 극복 총력"대학 총장 최대 관심사는 재정지원사업…유학생 유치도 신경삼육대, 5년 연속 수도권 대학 해외취업률 1위 달성등록금 인상 '촉각'…주요 대학 등록금심의위 잇따라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