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서 빠진 미적분Ⅱ·기하, 내신·논술·면접으로 평가 가능성섣불리 추가했다가 지원 기피할 수도…"진학 후 교육도 고려"한 대학 캠퍼스가 논술고사장을 나서는 수험생들과 학부모들로 붐비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8대입대학별고사논술면접심화수학학령인구감소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