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유증상자 마스크 강력 권고…점심은 별도 공간서수능 수험생 21.3% 서울서 응시…졸업생 5262명 증가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 배치도를 확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2024수능코로나19노마스크서한샘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국가·제조사 손배소 일부 승소…국가 책임 인정"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