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내신 5등급제로 변별력 약화되면 점수 경쟁 치열해질 듯"전교조 "수능 비중 강화…특목고·강남출신 상위대학 독점할 것"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10.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교총전교조교사노조교사노조연맹한국교원단체전국교직원수능2028학년도관련 기사담임 폭행 초등생 부모 '아동학대 고소장'…선생님들 '부글부글'"5억 필요, 당선 후 합법적 해결" 천호성 전북교육감 발언 파장 확산'초등생이 교사 폭행' 충북 교육계 재발 방지책 한목소리(종합)'초등생이 담임교사 폭행' 충북 교육계 재발 방지책 한목소리"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안 돼"…전북교원단체·노조 한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