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킬러 문항' 금지에 玄 "수능 어떻게 가냐" 비판全 "그렇게 불쌍하면 문제집이라도 무료로 주든지"수험생들 사이에 신으로 불리고 있는 '일타 강사' 최고봉 현우진씨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석열 대통령의 '수능 킬러문항 배제'지시로 인해 교육계가 큰 혼란에 빠졌다며 "애들만 불쌍하지"라는 비판의 글을 올렸다가 역풍에 휘말렸다. (현우진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킬러문항금지윤석열일타강사현우진연 400억수입전여옥애들만 불쌍부모등골박태훈 선임기자 성일종 "한동훈 징계 반대, 선거 앞 통합해야…張쇄신안 '尹절연' 들어가야"조국 '공천 장사' 쓴소리'에…박수현 "혁신당 역시 완벽하진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