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학생의 교사 폭행·상해 231건…성적 굴욕감 200건 달해교원지위법 개정안 14건 중 1건만 처리…교권보호와 거리 멀어서울의 한 초등학교.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교권교원보호법이태규교육위교총스승의날교육부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관련 기사전북지역 교사가 꼽은 교육현안 1위는? '교육활동 보호· 교권 침해'전교조 경남지부 "경남교육청, 교권보호위 교사 참여 확대해야"한국교총, 교육부 첫 교섭…교원 처우·교권 보호 패키지 요구구광렬 예비후보 "무너진 교권 바로 세워 교육현장 정상화""교권 침해 신고 못해요"…교사 참여 20% 확보 교보위, 신뢰 회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