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개 대학 학폭 조치 반영…문과생, 자연계열 교차지원 기회↑필수 응시과목 등 변동사항 잘 살펴야…미적분·과탐 유리 여전오종운 종로학원 평가이사.ⓒ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종운의입시컨설팅오종운종로학원2025대입학폭문과침공관련 기사정시 지원 핵심은 대학별 수능 환산점수 확인[오종운의 입시 컨설팅]대입 기회균형 990명 늘었다…의·약학도 선발[오종운의 입시 컨설팅]2025학년도 전국 의대, 내신 합격선 0.1∼0.2등급 하락 예상'인서울大' 수시 학생부교과 내신 하한선은[오종운의 입시 컨설팅]지방 대학 모집인원보다 고3 3000명 적다[오종운의 입시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