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미충원 10만명 전망 속 '감축 88%' 비수도권 집중서울선 8곳뿐, 지역 불균형 부추겨…"자율감축 정책 실패"서울시내 한 대학교 강의실의 모습.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대학 적정규모화 계획(2022~2025) 현황. (교육부 제공)관련 키워드적정규모화입학정원감축서한샘 기자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특검 준비 부족에 '삼부토건 도피 조력' 결심 연기…法 "뭡니까" 질타관련 기사정원 줄이는 대학에 정부 재정 추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