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 유불리 지속되지만…대학전형서 교차지원 막을 수도 입시전문가 "유불리 기준만으로 선택과목 변경하는 건 피해야"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해 11월18일 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5학년도수능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수험생 72.4%, 정시 카드 1장은 '상향'…불수능에도 소신 지원의대 열기 식었나…전국 의대 지원자 7125명, 5년 새 최저천안·아산 지역 대학 정시 경쟁률 전년보다 상승주요 10개 대학 정시 경쟁률 전년과 비슷…"불영어 영향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