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 유불리 지속되지만…대학전형서 교차지원 막을 수도 입시전문가 "유불리 기준만으로 선택과목 변경하는 건 피해야"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해 11월18일 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수능2025학년도수능서한샘 기자 헌재, 재판소원 2건 사전심사 추가 통과…'항소각하 결정' 쟁점[속보] 헌재, 재판소원 2건 사전심사 통과…누적 5건 전원부 회부관련 기사전국 교대 합격선 올랐다…서울교대 내신 '4년새 최고'설립자 사망에 일성여중고 사라질라…"필요시 공익법인 전환"(종합)'인서울'보다 합격 먼저…수시·정시 '서울권' 지원비율 4년만에 감소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의대 신입생 내신 합격선 평균 '1.22등급'…최상위권 쏠림 더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