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통합'했다지만 구분 여전…현장과 따로 노는 통합수능

[통합수능, 이대로 괜찮나③] "문·이과 과목선택, 길 정해져있다"
"인문·자연계열 구분 선발 고집하는 대학들 책임 커…통합 무색"

수험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수험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편집자주 ...문·이과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두 번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제도 안착은 난망하다는 우려가 곳곳에서 나온다. 이과생이 인문계열 학과를 쓸어가면서 문과생들이 밀려났지만, 대학은 이를 바라만 보고 있었다. 문·이과를 통합하는 게 목적이었지만, 여전히 문과와 이과의 선택과목은 암묵적으로 나뉘고 있다. 제도 손질에 손 놓고 있는 사이 수험생들의 혼란은 날로 더해지고 있다. <뉴스1>은 수험생과 고등학교, 대학 등 다각도로 통합수능의 문제를 조명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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