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부족인원 55%가 고졸…맞춤 대책 마련해야"

부족 원인, 경기변동·잦은 이직·적합한 인력 부족
2020년 5910명 퇴사…채용인력 5077명보다 많아

본문 이미지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5월30일 오전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에서 반도체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뉴스1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5월30일 오전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에서 반도체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