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정 건국대 동물병원 응급의학과 교수헌혈견(건국대 제공) ⓒ 뉴스1유원하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왼쪽 여섯 번째)과 전영재 건국대학교 총장(왼쪽 일곱 번째)이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반려견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2022.1.26/뉴스1뉴스1과 인터뷰 중인 한현정 건국대 수의과대학 교수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동물헌혈관련 기사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동물병원비 비싸서 유기?…전문가들 "사육 포기 원인 조사 먼저""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해마다 10만마리 유실·유기…반려동물 포기 전 막을 방법 찾는다"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