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정 건국대 동물병원 응급의학과 교수헌혈견(건국대 제공) ⓒ 뉴스1유원하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왼쪽 여섯 번째)과 전영재 건국대학교 총장(왼쪽 일곱 번째)이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반려견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2022.1.26/뉴스1뉴스1과 인터뷰 중인 한현정 건국대 수의과대학 교수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동물헌혈관련 기사국제곡물시장 변수 대비하려면…"국가 간 소통·경쟁력 키워야""동남아 펫시장 잡아라"…방콕 한국관서 36개사 존재감 드러내"K-펫산업 동남아로"…한국펫사료협회, 태국서 협력 모색한국동물병원협회, WSAVA 총회·콩그레스서 국제 협력 강화 나서5평 동물병원서 수의료 선도그룹으로…로얄의 25년 발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