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총여학생회 후신 격인 성평등위원회 로고. ⓒ 뉴스1한상희 기자 신현송, 재산 82억 신고…강남 아파트·英 국채 보유국힘 "탄핵 1년, 잘못된 비상계엄 사과…미래 향해 전진할 것"이기림 기자 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金총리 '매표용 추경' 지적에 "선거 영향 위해 추경 필요한 상황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