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러교사 안전" "혁신학교와 무관" 해명에도 반발그린스마트미래학교 지정 철회를 요구하는 학부모들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다. 2021.9.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그린스마트미래학교서울시교육청교육부사업철회모듈러교사혁신학교서울시학부모연합관련 기사서울 전농중·전일중 2032년 통합…500명 규모 미래학교로 재개교서울교육청, 12조4486억원 추경 편성…늘봄학교·디지털 교육 중점'1만2000가구' 둔촌주공 또 복병 만났다…이번엔 학교 문제로 골치'조희연 표 예산' 기사회생하나…교육청·시의회, "추경안 3월 처리 노력" 합의디벗·전자칠판 살아날까…조희연, 올해 첫 추경 4724억원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