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사진 유포하고 조롱"…ZOOM 이용한 '학폭'까지 등장

물리적 폭력 줄고 사이버폭력·집단따돌림 비중 커져
현장 교사들 "신종 사이버학폭 너무 다양해 대응 한계"

'2020 청소년 사이버 폭력 예방 푸른코끼리 포럼'에서 청소년 연사가 '사이버 폭력, 사람의 인격을 말살하는 범죄'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0.11.27/뉴스1
'2020 청소년 사이버 폭력 예방 푸른코끼리 포럼'에서 청소년 연사가 '사이버 폭력, 사람의 인격을 말살하는 범죄'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0.1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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