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울산 심의 지연 과반…대구는 '0건'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어머니가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태학교폭력서울시교육청장성희 기자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부정선거론…조목조목 반박한 선관위與, 6·3 지선 경선 일정 확정…수도권, 토론회 1회 추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