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학원 이어 10인 이상 중소형학원도 대면수업 불허수도권 모든 학교, 고3 제외 원격수업…학습부진 우려도수도권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된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에 '집합금지명령' 안내문이 걸려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된 30일 서울시내의 한 대형 스포츠센터에 휴관 안내문이 붙어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사회적거리두기2.5단계학원독서실스터디카페수험생학습부진관련 기사6월 취업자 58.2만명↑ …청년 취업자 21년만 최대 증가(상보)수도권 4단계에 '재판·소환조사' 미룬다…법조계도 '비상'(종합)헷갈리는 '새 거리두기' 지자체 방역수칙 총정리소상공인업계 "사회적거리두기 완화, 온전한 영업 정상화 방안 마련해야"코로나19에 달라진 가정의 달 풍속도…'비대면'이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