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와 백세식단연구소의 기술이전 협약식 모습. 왼쪽에서 네번째와 다섯번째가 각각 최경식 백세식단연구소 대표, 김현숙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이다. (숙명여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숙명여자대학교백세식단연구소권형진 기자 국제로타리 3650지구, 산불 피해 영덕에 식목 기금 전달'국내 인구 문제 연구' 이끈 박은태 전 국회의원 별세